
Acrylic on canvas, 53×33.4cm, 2025

Acrylic on canvas, 24.2×24.2cm, 2025

Acrylic on canvas, 130.3×80.3cm, 2025

Acrylic on canvas, 53×33.4cm, 2025
작가 노트
선인장을 그렸다. 그림이 좋아지고 계속 그리고 싶은 마음을 느꼈던 기억, 그리고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고 선인장은 그때 느꼈던 그림에 대한 나의 감성으로 남아 있다. 선인장은 어려서 꿈꿔 온 그림에 대한 열망과 기대, 나의 기억을 깨운다. 기억하지 않고 봐주지 않아서 잊고 살았던 선인장의 그림이 문득 떠오른 날, 그림에 대한 열망과 기대와 즐거움이 다가왔다. 여러 색감과 형태로 자유롭게 칠한다. 그것은 자유롭고 긍정적인 방식이 되며 풍경 속에 느껴지는 것을, 일렁이는 나뭇잎과 흐르는 강물 혹은 바다 등의 느낌을 사물의 모양이 아닌 자유로운 색감과 그 속의 면과 선으로, 긁거나 덧칠하며,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 속에 보이는 선인장은 나의 예술적 감성을 깨워준 대상이며, 풍경 속의 나 자신이다
작가약력
차 형 미 HYUNGMEE CHA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원천교회 갤러리
극동방송 극동갤러리
개인 부스 전 (강동구청 제2 청사 내 갤러리)
그룹전
차형미 황명희 2인전(관훈갤러리)
요즘 여자들(신풍미술관)
DREAM 1+5(아산갤러리)
PROJECT 1+10전(토포하우스, 새문안교회 갤러리, 이대서울병원)
이서전(성곡미술관, 한가람 미술관)
신이화전, 예후-84전, 현대미술 그 색채표현전
현대미술대상전(디자인포장센터)
quiltmaking@naver.com
작품
선인장이 있는 풍경 — Acrylic on canvas, 53×33.4cm, 2025
선인장이 있는 풍경 — Acrylic on canvas, 24.2×24.2cm, 2025
선인장이 있는 풍경 — Acrylic on canvas, 130.3×80.3cm, 2025
선인장이 있는 풍경 — Acrylic on canvas, 53×33.4cm,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