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약력
개인전



130.3x89.4cm_Acrylic paint on canvas_2024

50.0x72.7cm_Acrylic paint on canvas_2024
장인선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과거와 현재, 꿈과 현실처럼 서로 구분하여 지칭할 수 있는 시공간적 영역이 일상에서 경험해 왔던 것과 달리 마치 뒤섞여서 한 화면 안에 공존해 있는 듯한 상황을 그려낸 매우 독특한 회화 작업들을 선보이게 된다. 작가는 자신의 작업에 있어 철학적 배경이 되고 있는 것은 ‘양자론’이라고 하였다. 특별히 작가는 양자론적 세계관에서 세계를 바라보게 된다면 미시세계가 그러하듯 절대적인 시간과 공간은 없다는 관점에서 작업 해왔음을 밝히고 있다. 작가의 관점에서 볼 때 시간과 공간이라는 것은 현실의 세계, 감각의 세계에서만 존재하는 개념일 뿐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이것이 작가에게 있어 철학적 토대이자 작업의 근간이 되고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작가가 그려낸 시공간을 초월하여 마치 초현실적인 공간을 그려낸 것처럼 보이는 작업들은 과거와 현재의 시간 혹은 상상적 이미지와 현실 세계를 단순히 혼합하거나 병립시켜 놓은 작업을 한 것이라기 보다는 선형적 시간에 익숙해져 있었고 현실 속 감각 세계에만 머물러 있었던 시선 방식에 시공간을 초월한 이질적 상황을 충돌시킴으로써 보고 감각하는 기존의 시스템에 균열을 일으키고 존재론적 각성의 계기를 만들고자 하는 작업으로 읽혀진다.
작가노트를 보면 작가는 “내가 인식하는 것을 바라보고 그 순간에 존재한다”는 명제를 통해 결국 자신의 작업은 “수많은 레이어의 겹을 쌓는 작업”이며 그가 그려낸 이미지들은 “인식의 그물망에 떠올려진 것들”임을 밝히고 있다. 인식의 그물망에 떠올려진 대상들과 상호작용하는 순간들, 그리고 그 대상을 그려내는 그 순간들이 자신이 존재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순간들임을 명확히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보면 작가가 페인팅 혹은 선묘적 드로잉으로 그려낸 이미지들은 작가에게 있어 현전(現前,Presence)적 경험의 기록들을 그대로 담아낸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작가는 자신의 양자론적 세계관에서 바라보는 세계, 즉 수백 년 된 한국의 광화문과 수십 년 전 비틀즈가 조우하는 것을 비롯하여 다양한 작업 가운데 꿈 속 혹은 기억 속 상상적 이미지를 현실적 상황과 교차시키고 시공간적 경계를 흐트러뜨리는 작업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 역시 드로잉적 선묘의 이미지 영역과 페인팅 방식으로 그려낸 이미지의 영역을 마치 개별적 레이어들이 중층적으로 병립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함으로써 시공간적 도약과 시공간적 한계가 양가적으로 중첩되어 있는 것 같은 아이러니한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자 작가만의 현전 개념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는 양자론자들이 말하는 미시세계에서의 입자와 파동의 관계를 환기시키기도 하지만 이때의 관찰자 효과 즉 대상과 상호작용하는 것은 작가의 표현에 의하면 대상을 인식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인데 여기에는 존재론적 신비에 대해 통찰할 수 있는 지점이 있다는 것을 작가는 말하고자 했던 것으로 보인다.
한계적 존재로서 인간은 이 세계 전체에 대해 알 수 있는 지식이나 능력은 없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존재자로서 대상과 상호작용하며 무엇인가를 감각하고 인식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적어도 그 순간 혹은 작가가 언급한 것처럼 레이어 가운데 존재하고 있다는 그 현전적 경험은 부인할 수 없는 실제라고 해야 할 것이다. 작가는 이로부터 생각을 확장하여 이 현전적 경험의 레이어와 함께 이것과 교차될 수 있는 또 다른 수많은 시공간적 레이어들을 소환함으로써 여기에서 각 영역의 반복과 차이를 살펴보고 이로부터 인간, 세계, 역사로 지칭되는 시공간적 사건과 순간들 가운데 내포된 함의들을 읽어가고자 하는 것 같다. 사실 인간은 그리고 세계는 파동과 같은 거대한 흐름 그 자체일 수 있지만 그럼에도 작가는 시공간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이 놓여져 있는 세계 내 대상들을 인식하고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입자처럼 물리적 현실 가운데 나타난 이 대상들을 마주하는 현전적 경험을 하는 것은 무엇이라 정의하기 쉽지 않은 존재론적 사유에 어떤 의미 있는 통찰을 제공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인간은 세계에 대한 근원적 원인을 알 수 없지만 인간과 대상 사이에 일어나게 되는 상호작용의 관계를 살펴보게 된다면 인간에 대해, 그리고 세계에 대해 사유하는 방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았던 것이다. 그래서 장인선 작가는 인간, 그리고 세계를 레이어적 층위로 분해하여 자신의 인식 영역 범위 내로 가져와 기록해내면서 이 끝이 없어 보이는 본질적 질문들을 자신의 작업을 수행하는 것으로 대신하고자 했던 것 같다. 이는 세계 속 대상들에 대한 인식과 사유를 작업 속에서 이미지화 하고 이를 다시 대상화하여 인식하는 과정 속에서 이 되먹임의 관계 가운데 인간을 그리고 세계를 통찰하고자 하였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승훈 (미술비평)
나는 내가 아니고
나는 너 일수도 있고, 네가 나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내가 존재하는 시간이 현재가 아니고
그렇다고 과거나 미래도 아니고
내가 존재하는 공간이 단 하나만은 아니고
동시에 여기저기에 내가 공존 할 수도 있고
나는 진짜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고
내가 꼭 인간이라는 생명체가 아닐 수도 있고
이 모든 것이 엉켜서 하나의 형태가 되는 데 그것이 원이다.
나는 원을 그린다.
그 다음 눈을 그린다. [image]
그 다음 공간을 그린다.
그 다음 공존을 그린다.
그 다음 4차원 5차원을 그린다.
그 다음 다시 원을 그린다. [단순화, 압축]
그 다음은 fantasy 이다.
(작가 노트에서)
존재성의 탐구
미술작품의 미적 완성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일까? 이는 미술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품고 있는 공통된 화두일 것이다. 미술가들은 이러한 화두에 대하여 각기 자기 나름대로의 방법을 통해 끊임없는 탐구를 하고 있다. 사실 오늘날의 미술에는 거의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술은 무한한 종류의 재료를 사용할 수 있고, 표현 방법이 있으며, 특정의 완성된 상태를 의도하지 아니하고 창작의 이념이나 과정을 중시하는 개념 미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관점은 무한한 표현 방법에 내재되어 있는 작가 나름의 철학적인 배경, 정체성, 작가로서의 삶의 진정성을 어떻게 추구하고 있는가라는 점일 것이다.
장인선은 본인의 작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표현하고 있다.
양자론은 나의 삶과 나의 작업에 있어서 철학적인 배경으로 작용한다. 양자의 기본개념은 첫째, 절대적인 시간과 공간은 없다. 시간과 공간은 단지 현실적인(감각적)인 세계에서 만 존재하는 개념일 뿐이다. 둘째, 관찰자는 현실이라는 감각세계에서 벗어난 사람이다. 셋째, 작은 세계로 깊이 들어갈수록 과학과 철학은 추상이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것과 정신적인 부분을 증명하는 것이 양자론이다). 양자론에서 말하는 신비의 세계와 장자가 말하는 도의 세계가 같다. (작가 노트에서)
작가가 말하고 있는 의도를 장자의‘호접몽(蝴蝶夢)’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장주는 나비가 된 꿈을 꾼 후, 자신이 꿈에 나비로 된 것이지 나비가 꿈에 장주가 된 것인지를 알 수 없었다. 이러한 사고는 서양의 전통적 인간관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서양의 전통적 인간관은 인간 중심적인 것이었다. 이는 인간만이 내재적 가치를 지니고 있고 그 밖의 모든 존재들은 오로지 내재적 가치를 지닌 인간을 위한 도구적 가치만을 가지고 있다는 견해로 이어진다.
그러나 동양적 세계관에서는 존재의 단일성, 전일성(全一性)을 믿는다. 또한 한 순간의 모습으로 존재를 파악하지 않는다. 불교에서는, 삼라만상이 생겼다가 사라지며 유전(流轉)하고 변화하는 것이 우주와 생명의 근원적인 모습이라고 하였고, 중국의 역사상(易思想)에서도 모든 실재를 유동(流動)하고 변화하는 과정으로 보았다. 따라서 모든 존재는 일시적인 모습으로만 파악될 수 없고, 우주의 생성과 소멸 과정 속에서만 존재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장자와 나비는 분명히 별개의 것이지만 만물의 무한한 변화 속에서는 동일한 양상에 불과하다. 나비가 되어 즐기고 나비는 장주가 되어 즐기듯이 나타났다 지워지고 지워졌다 다시 새로운 것으로 생성되는 것이다. 인간 존재도 일회적으로 나타난 현상만으로 파악될 수 없다. 우주 만물의 생성, 소멸 등의 변화 속에서 존재의 본질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마르틴 하이데거는 그의 저서『존재와 시간』에서 존재와 관련하여‘각자 자기의 존재를 존재해야한다’,‘인간에게는 존재함에 있어 그 존재함이 문제가 되는 존재’라는 매우 모호한 표현을 사용했다. 그 이면에는 인간은 존재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 가능 존재이고, 각자 자기의 존재(각자성)이며, 시간적인 존재라는 내용이 담겨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장인선의 일련의 작품들 속에는 과연 현대 사회에서‘나’를 규정할 수 있는 범주가 무엇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으로 점철되어 있다. 일상적 자아가 그 걸음을 잠시 멈추고 본질적 자아를 대상화하여 관찰하고 객관적으로 묘사하여 인간 존재에 대한 끊임없는 내면적 성찰을 도모하고 있는 듯하다. 특히 파리 유학을 계기로 작가의 이러한 생각이 확고해진 것 같다. 나는 그것을 단적으로‘존재성의 탐구’라고 표현하고자 한다.
파리에서의 나는 완벽하게 다른 시공간에서 흘러 들어온 새로운 존재였다. 나를 표현하는 매개체가 작품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는 세계였다. 그리고, 작품을 통해서만 나를 인식할 수 있는 다른 존재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그 곳에서, 내 언어는 과거의 표정을 지우고 다시 태어났다. 좀 더 명확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언어의 선택을 위해, 그리고 내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나는 수없이 내 작품들과 다투었다. 그렇게 태어난 설치 작업들 중에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 작업의 모태가 되는 것도 있다. 엉뚱하게도 나는 설치작업의 와중에서 그 작품들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할 방법을 모색해 냈던 것이다. (작가 노트에서)
상황적 위치나 존재가 인간의 의식 그 자체를 완전히 지배하지는 않는다 하여도 상당 부분 영향을 받는다. 작가는 그와 인연을 맺었던 상황과 사람들을 기억하고, 작품을 통하여 되돌아보면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을 넘어 인간이 타인을 위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서 진지하게 사유(思惟)하고 있다. 그런 까닭에 작가의 작품 속에는 어두운 파란색 색조를 사용하지만 결코 어둡지 않고, 단조로워 보이지만 따뜻함과 함께 깊은 맛이 배어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몰입되는 느낌을 주고 있다.
내 작업의 base는 파란색(ultramarin+cobalte blue)인데, 그동안 이 파란색은 희망과 ideal에 대한 기대감과, 반면에 우울함과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같이 막막한 절망이 공존하는 색이었다. 지금까지의 파란색이 상징적인 한계에 머물러 평면적인 표현이었다면 이제는 입체적인 파란색을 표현해 보고 싶다. 그래서 빛과 시선을 더하여 표현방법과 재료적으로 다른 방법의 작업을 통해 파란색에 다른 개념과 의미부여를 하고자 한다. (작가 노트에서)
어쩌면 고정불변 하는 본질은 없고, 변화하는 현상만이 이 세상에 있을지도 모른다. 전체적인 균형을 보지 못하고 어느 한 부분에 집착하게 되면 생명의 흐름으로 인해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움과 신선함을 유지해 나가는가를 알지 못한다. 만일 우리가 우리 생명력의 흐름을 짧은 우리 인생에 묶어 두려고 한다면 항상 근심과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자연은 우리가 머무르려고 한다고 해서 결코 흐름을 멈추어 주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마치 팽창하고 수축하는 영원한 과정 중에 있는 현상의 모습이 이 우주의 본질이며, 결국 현상의 총화가 본질이듯이 그녀에겐 이러한 현상과 본질간의 조화가, 그 속의 존재성의 문제가 화두로 되어 있는 듯하다. 작가의 작품이 어떤 형상(形象)에서 다른 물상(物象)으로 변화되는 물화(物化)를 계속하여 고민하고 있는 것을 보면, 어떤 논리성 아래 작품을 전개해가고 있는 듯해 보이나 결국은 특정 논리에 정착하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미애 (미술학 박사/ 한성대교수)
JANG in sun
E-mail : afdf3@naver.com
중앙대학교 예술 대학 회화학(서양화전공)
에꼴데 보자르 (베르사이유, 프랑스)
개인전
2023 제9회 개인전 “그림으로 특별해지는 공간 제안” 만리동예술인협동조합 1층, B1
2018 제8회 개인전 바람의 계단「wind+want」2018’ 수하담(판교) 아트스페이스
수하담 기획 전시
2016 제7회 개인전 “가리봉동의 바람「wind+want」, 구로근린 공원(구로동 102)
후원 - 서울시청,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6 제6회 개인전 “서울의 바람「wind+want」서울시청 하늘광장 갤러리
- 서울시청 공모 선정작
2013 제5회 개인전 “I SEE YOU” 예술의 전당 갤러리 7
2006 제4회 개인전 “man with blue color” AVENUEL 롯데아트 갤러리(본점)
AVENUEL booming up artist
2005 제3회 개인전 “man with blue color” space 틈새 기획 초대전
2003 제2회 개인전 “man with blue color” 창 갤러리, (주)아시아나 항공협찬
1997 제1회 개인전 “in blue color” 종로 갤러리 기획 초대전
2014 <21세기 인문정신의 재발견1- 최치원 풍류 탄생>展
주최: 예술의 전당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 외교부 장소: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아트페어
2009 제9회 한국 현대 미술제(KCAF)
주최: 박영덕 화랑 / 미술세계 장소: 예술의 전당
공공미술
2006 봉일천 성당 스텐드글라스(성화) 작업
2014 바람의 계단「wind+want」 강남 아이디 성형병원 설치
2014 “서울풍경”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2증 태평관 앞 통로에 설치
“테트리스”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1증 소리갤러리 통로에 설치
공모전
1994 Les artistes francais “Les artistes a l’deuvre” Espace eiffel-branly, Paris
1994 Salon des indes pendant, Espace eiffel-branly, Paris
1994 Prix feneon 1994, Chapelle dela sorbonne (소르본느 대학), Paris
1995 40e Salon de Monrouse, Monrouse 시청, Fance (Monrouse 시청 주최)
1996 Jenne peintre 청년 작가전, Espace eiffel-branly, Paris
2017 “SPACE 공간” 워싱턴 DC 한국문화원
그룹전 및 초대전
1988 표현으로 부터의 자유” 대학로 야외 설치 展
1990 “ILLUMINAITION” 청년 미술관
1990 중 . 앙 . 판 . 화, 현대 갤러리 기획 展
1990 “지 . 금 . 우 . 리”-5인의 시각, 청남 미술관
1990 은채 展 인데코 화랑
1990 한 . 일 작가 展 “조형의 시각” 나우 갤러리 기획 展
1991 제 11 회 `91 겨울 대성리 115인 展
1993 중 . 앙 . 판 . 화 , 동호 갤러리
1995 파리의 한국작가 展, Gallery AREA, Paris (갤러리 AREA 기획 초대전)
1996 “지 . 금 . 우 . 리 “ 바탕골 미술관
1997 WHO IS WHO,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기획 展
1997 WHO IS WHO,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기획 展
1999 PARTY 정신 展, 한국 전력공사 한전 플라자 갤러리 기획 초대, 아시아나 항공 후원
2003 벼룩시장 - 美·親 파티 대안공간 틈새
2004 “마법의 성” 대안공간틈새
2004 한 · 일 공동미래프로젝트 “문화식민지 展” 대안공간틈새
2006 한·중·일 여성 미술제 “달빛 소나타 展” 북경 - 중국 중앙민족대학교
2006 개관기념전 “6인 초대 展” CK갤러리 - 울산
2007 “ARTDA SHOW” 갤러리 자인제노
2007 studio UNIT 정기전 “open studio 2007” 갤러리 헛, KT 아트홀
2008 한국미술 32人 展 갤러리 AG초대
2011 헤테로토피아 : 불안의 징후 대안공간 충정각
프로젝트경력
2015 11월 시시콜콜 “이상한 달, 동네 판타지” 주최:만리동예술인협동조합
후원: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위원회, 서울문화재단
2017 1월 아임 언 아티스트(2016년 서울문화재단 유망예술지원 NEW stage 선정작) -공간디자인
2017 7월 글로벌 문화꿈나무 DOT Project의 공공외교 프로젝트, 독일베를린
주최:외교부 주관:DOT Project
2018 마포 꿈타래 엮기 예술프로젝트와 체인지 업 마포청소년 공공예술프로젝트
장소 : 서울 서부교육청, 마포문화재단 사업
2019 문화비축기지 시민제안 ‘생태+생활문화프로그램’
2018 마포 꿈타래 엮기 예술프로젝트 마포문화재단 사업
2019 ‘2019 년’ 「우리동네가게 청년예술가 지원사업」 - 구로구 아트테리어 사업
2020 ‘인공구름을 구현하기 위한 실험’ 2020 아트서울 기부투게더 – 소소한 기부
2022 프로젝트 ‘코로나 연대기:끝. 말. 잊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1년 <코로나19, 예술로기록>
사업, 만리동예술인협동조합 주차장, 온라인 전시
수상
2017 <서울시 청사 예술담談 프로젝트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작품
내가 서있는 곳II — 80.3x116.8cm(3)_Acrylic paint on canvas_2024
인식하지 않으면 잘 모르는 것들_독립문과 개선문 — 130.3x89.4cm_Acrylic paint on canvas_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