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강정헌

전시제목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전시작가
강정헌
전시일정
2023.02.28~03.05
공간주소
서울 종로구 윤보선길 28 2F
전화번호
02-3663-7537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Was the mountain truly there? 
초대전

Mt. Gaurai-kantha 30 x 30cm, GauGAN2, Cyanotype on Paper, 2023

 

Mt. Dhruvachala 30 x 30cm, DALLE 2, Cyanotype on Paper, 2023

Mt. Svargagaman 30 x 30cm, DALLE 2, Cyanotype on Paper, 2023

Mt. Shailendra 30 x 30cm, DALLE 2, Cyanotype on Paper, 2023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Was the mountain truly there?

산은 항상 인간에게 경외심과 영감의 원천이었다. 장엄한 봉우리들은 하늘을 향해 뻗어 있고, 우리는 산의 높이를 정복하는 것에 도전한다. 들쭉날쭉한 봉우리와 구불구불한 언덕을 가진 산맥의 모습은 숨이 막힐 듯하면서도 겸허해 우리가 차지하고 있는 자연의 장엄함과 인류의 유한함을 떠올리게 한다. 자연은 항상 변화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끊임없는 진화이다. 오래된 것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것들이 출현하는 것은 이 과정의 자연스러운 부분이다. 한때 친숙했던 것들이 사라지면 상실감을 느끼는 이들도 있겠지만, 새롭고 알려지지 않은 것들의 도래는 불확실성과 공포의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하지만, 변화가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은 새로운 기회, 성장, 그리고 심지어 아름다움까지 가져다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계절의 변화는 세상에 새로운 삶과 회춘을 가져온다. 새로운 생태계의 창조와 그들의 환경에 대한 종의 적응은 수백만 년 동안 진행되어 온 놀라운 과정이다. 우리 자신의 삶에서, 변화를 받아들이고 그것이 가져올 수 있는 긍정적인 기회를 찾는 것은 중요하다. 우리는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그것을 이해하고, 그것으로부터 배우고, 그것을 감상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새로운 계절의 도래와 새로운 기술의 창조 그리고 우리 자신의 삶에 있어서 개인적인 변화는 불가피하다. 하지만 우리가 열린 마음과 배움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접근한다면, 그것은 성장, 발견, 그리고 경이로움을 가져올 수 있다.

사물이 사라지는 것은 깊은 슬픔과 그리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한때 소중히 여겼던 것이 기억 속으로 사라지는 것을 보는 것은 공허함을 불러일으킨다. 그것이 사랑받는 어린 시절의 집이든, 친숙한 장소이든, 소중한 삶의 방식이든, 이러한 것들의 상실은 우리 자신의 일부를 잃어버린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많은 사람들에게, 물건의 실종은 삶의 덧 없음을 상기시키기도 한다. 영원한 것은 없으며, 오늘날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이 내일은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이것은 삼키기 어려운 알약이 될 수 있고, 우리가 삶의 의미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게 할 수 있다. 하지만, 무언가를 잃는 것은 또한 새로운 기회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도 중요하다. 오래된 삶의 방식이 사라지는 것은 새롭고 훨씬 더 좋은 무언가를 창조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다. 새로운 공동체가 형성될 수도 있고, 새로운 문화적 전통이 나타날 수도 있고, 새로운 추억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 궁극적으로, 사물이 사라질 때 우리가 느끼는 슬픔과 갈망은 인간 경험의 자연스러운 부분이다. 변화는 삶의 일부이며,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삶의 의미와 기쁨을 창조할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사라진 것들에 대한 기억이 미래에 대한 영감과 희망의 원천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새로운 것들의 등장은 종종 두려움과 불확실성을 불러일으킨다. 변화는 압도적일 수 있고,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가 그것과 함께 오는 기회를 받아들이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이 우리의 삶에 들어오면, 그것은 우리의 믿음과 안정에 도전할 수 있고, 우리는 통제력을 잃고 있다고 느낄 수도 있다. 변화에 대한 이러한 두려움은 새로운 것들이 우리가 익숙한 것들과 상당히 다를 때 특히 두드러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새로운 기술의 도입은 우리가 뒤쳐지고 있다고 느끼게 하거나, 우리 공동체에 새로운 문화 집단이 도착하면 우리의 삶의 방식이 위협받는 것처럼 느끼게 할 수 있다. 미지의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새로운 것도 새로운 기회를 가져온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기술의 도래는 우리의 효율성과 연결성을 증가시킬 수 있고, 새로운 문화 그룹의 통합은 우리의 공동체를 풍부하게 하고 우리의 관점을 넓힐 수 있다. 두려움이 우리의 반응을 좌우하도록 놔두는 대신, 열린 마음과 배우고 성장하려는 의지로 새로운 것에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이것을 할 때, 우리는 새로운 경험, 새로운 관점, 그리고 새로운 삶의 방식에 우리 자신을 개방한다. 심지어 우리는 한때 두려워했던 새로운 것들이 우리에게 그렇지 않았다면 결코 발견하지 못했을 기쁨과 성취감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발견할 수도 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은 인간 경험의 자연스러운 부분이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 열린 마음과 호기심을 가지고 변화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것에 접근함으로써, 우리는 개인으로서 성장하고 진화할 수 있고, 우리 자신과 우리 주변 사람들을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

인간으로서 우리는 끊임없는 변화에 둘러싸여 있다. 어떤 것들은 사라지고 새로운 것들이 나타나서 우리 자신의 존재와 우리 주변의 세상을 되돌아보게 한다. 이러한 변화에 대한 우리의 감정은 슬픔과 향수에서 두려움과 불안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할 수 있다. 사라져가는 것들은 상실감을 불러일으키며, 과거와 그들과 한때 나누었던 추억을 그리워하게 만든다. 세상은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고 어떤 것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다. 반면에, 새로운 것들의 도착은 흥분과 놀라움을 가져올 수 있지만, 두려움과 불확실성의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이 새로운 것들이 우리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그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 아니면 익숙한 것들을 방해할 것인가? 이것들은 모두 우리가 미지의 것과 마주칠 때 탐색해야 하는 질문들이다. 사물이 사라지거나 등장하는 것에 상관없이, 이러한 변화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우리의 회복력과 적응력에 대한 증거이다. 우리는 새로운 경험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면서 과거를 뒤로 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개인으로서 그리고 사회로서 계속해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

2023.2.13.  강정헌 (ft. ChatGPT)

Kang, JungHun

Slade School of Fine Art, University College London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現在)서울여자대학교 첨단미디어디자인전공 교수
2020 <매우 작은 먼지>, 우석갤러리
2019 <매우 작은 먼지(Very Tiny Dust)>, 수애뇨339
2016 <내가 꽃이었을 때 (When I was a flower) Part II>, 테미예술창작센터
2016 <내가 꽃이었을 때 (When I was a flower)>, 환기미술관
2014 <Overflow Returns- MINI Exhibition>, 63 Skyart Gallery
2012 <The Universe>,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Gallery BK
2010 <기억의 아카이브>, 갤러리 이레, 헤이리
2010 <Nowhere>, 개인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릴레이전, 난지갤러리
2009 <45억년 전의 계획>, 서울문화재단 예술표현활동지원, ICAM 갤러리
2008 <Universal Rules>, 서울시립미술관 SeMA 신진작가전시지원프로그램, 갤러리 이즈
2008 <Multiple>, 금호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전, 푸르지오 갤러리
2008 <Overflow>, 미술공간 현
2008 <Overflow>, KT 갤러리
2022 <Real is unreal>, 한국영상학회 국제초대전, 피어컨템포러리
2022 <제10회 울산국제목판화페스티벌>, 울산문화예술회관
2021 <따스한 재생>, 강원국제트리엔날레, 홍천미술관
2021 <환기뮤지엄어드벤처-7개의 보물>, 환기미술관
2021 <제9회 울산국제목판화페스티벌>, 울산문화예술회관
2021 <Alone Together: Art from Home?>, 한국영상학회 국제초대전
2020 <유연한 변주>, 이응노미술관
2020 <이응노, 하얀 밤 그리고 빛>, 이응노미술관
2020 <제8회 울산국제목판화페스티벌>, 울산문화예술회관
2020 <삼삼(33)한 살롱>, 마스터스튜디오 갤러리
2019 <Modern printed graphics>, 이르쿠츠크 미술관 (러시아)
2020 경기콘텐츠진흥원 부천 메이커스페이스 입주
2016 대전문화재단 테미예술창작센터, 3기 입주작가
2009 서울시립미술관 난지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
2007-2009 금호미술관 창작스튜디오 3기 입주작가
2021 서울대학교병원 멀티시네마월 공모 팀 대상
2020 이응노미술관 미디어파사드 팀 영상작품 선정
2020 서울대학교병원 멀티시네마월 공모 팀 우수상
2015 Graduate Award / Printmakers Council UK
2014 Anthony Dawson Print Award / UCL

작품

  • Mt. Dhruvachala 30 x 30cm, DALLE 2, Cyanotype on Paper, 2023

  • Mt. Svargagaman 30 x 30cm, DALLE 2, Cyanotype on Paper, 2023

  • Mt. Shailendra 30 x 30cm, DALLE 2, Cyanotype on Pap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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