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괜찮아 2_Oil on canvas_61x 61cm_2020

박나운

전시제목
토닥토닥/괜찮아 2_Oil on canvas_61x 61cm_2020
전시작가
박나운
전시일정
2021.03.23~03.28
공간주소
서울 종로구 윤보선길 28 2F
전화번호
02-3663-7537
토닥토닥/괜찮아 2_Oil on canvas_61x 61cm_2020
Age of Uncertainty : The Children of Entropy  

작가약력

개인전


 

 

The Children of Entropy : Encountering of the children_피그먼트 프린트_사이즈 가변_2020



The Children of Entropy : Encountering of the children_피그먼트 프린트_사이즈 가변_2020
 

The Children of Entropy : The Birth of Eve_ 피그먼트 프린트_사이즈 가변_2020 

동시대성의 디지털 이미징을 주제로 작업해 온 작가 박나운은 시대상의 변화에 반응하는 동시대인을 표현하는 시리즈작업을 The Children of Entropy로 명명하였다.
열역학의 무질서도를 뜻하는 엔트로피(entropy)는 시스템 내 정보의 불확실도를 나타내는 양을 말한다. 코로나 (COVID-19) 이후의 신질서(new norm) 시대를 살아가야할 현대인에게 '확실함'은 보장 되어 있지 않다. 그만큼 우 리는 불확정성의 시대를 살고있는 현재의 동시대성을 설명하기에 엔트로피 개념이 가장 적절하다고 작가는 생각한다.어디를 갈 수있을지, 누구를 만나도 될지, 어떤 새로운 일을 해야할지 모든 것이 확실하지 않은 무한 엔트로피의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이다. 작품 제목에서 Children 은 우리 현대인을 말한다. 마치 어린 아기가 갓 탄생해서 만 나는 세상 모든 것이 낯설 듯 무한 불확정성의 시대를 사는 현대인은 ‘New Norm’ 시대가 낯설다. The Children of Entropy시리즈를 통해 작가는 뉴놈(new norm)적 세계관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세상의 낯섦을 위로할 상상력을 제 공한다.
시리즈 1 The birth of Eve 에서는 세계관의 시작인 태초의 여성 이브 라는 사람의 탄생부터 시작하며, 시리즈 2 Encountering of the Children 에서는 인간 관계 속에서 뉴놈시대의 불확정성을 보여주는 거울 이미지로 표현한다. 그의 작품은 디지털 이미징, 핸드 드로잉, 우연성의 복합적인 과정을 바탕으로 한다. 반복적인 작업을 통해서 최종적으로 나오는 이미지를 디지털화 과정으로 옮기는 과정을 거친다.
우연성과 의도성의 중간결과로 나오는 최종 이미지를 컴퓨터 프로그램에 응용하는 이 작업 과정을 통해 작가는 시대정신을 새로운 규범(New Norm)에 적응하는 것으로 표현한다.

개인전
2021  Seoul ‘학고재 아트센터’

단체전
2021  LA ‘Realism V Surrealism’ 전
2020  Busan‘부산국제아트페어’
<예정전시>
2021  Tokyo ‘Tokyo International Art Fair’
         Seoul ‘Art Space Grove’전
         ‘LA Art Show’

작품

  • The Children of Entropy : Encountering of the children_피그먼트 프린트_사이즈 가변_2020

  • The Children of Entropy : Encountering of the children_피그먼트 프린트_사이즈 가변_2020

  • The Children of Entropy : The Birth of Eve_ 피그먼트 프린트_사이즈 가변_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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