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완 개인전

어떤 그림자, 도자, 115x60x135mm, 2020

풍경을 바라보는 법_도자_90x53x183mm_2020

빈 도시에서_도자_various sizes_2020

달가림 시리즈_도자_various sizes_2020

정원_도자_various sizes_2020
네모 반듯한 사각형의 기(器)를 들여다보면
내부의 공간은 마치 하나의 방과 같이 독립된 공간을 형성한다.
그 작은 방에 너른 창을 내어 내부를 바라본다.
창으로 들어온 빛이 그림자를 드리우고, 그 형상이 어느새 허공을 가득 메운다.
텅 비어있으면서도 꽉 찬 공간이 된다.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예학과 석사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도자공예학과 학사
신당창작아케이드 10-11기 입주작가, 서울문화재단
작가약력
개인전
2020 ,
단체전
2020 예술치료제(Therapeutic agent), 인사동 코트
2020 LIFE 공모 선정 작가 4인전, 갤러리 라이프
2019 Quantum Leap: 비약적 도약, 송원아트센터
2019 일상에서 마주하는 공예, 연남장
아트페어
2020 디자인아트페어,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019 공예트렌드페어 창작공방관, 쇼케이스관, 코엑스A홀
010-9380-7457
작품
어떤 그림자 , 도자 , 115x60x135mm, 2020
풍경을 바라보는 법_ 도자_ 90x53x183mm_2020
빈 도시에서_ 도자_ various sizes_2020
달가림 시리즈_ 도자_ various sizes_2020
정원_ 도자_ various sizes_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