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플러스원1+1=O

윤동천 강우석 김성진 이태정 조이락 신상철

전시제목
원플러스원1+1=O
전시일정
2020.11.03~11.08
공간주소
서울 종로구 윤보선길 28 1F
전화번호
02-735-7955
원플러스원1+1=O

 윤동천. 사물을 제대로 볼 수 없는 몇가지 이유_사진_2007_76x57cm(총 8쪽 중 부분).jpg

<윤동천>   사물을 제대로 볼 수 없는 몇가지 이유 연작_76x57cm_사진_2007(부분)

   Exhibition Manager_이태정

 강우석. 익숙한, 하지만 낯선_3_100 x 80.3cm(2ea)_Digital-print_Oil on Canvas_2015_BG.jpg

 <강우석>  익숙한, 하지만 낯선3_100x80.3cm(2ea)_Digital-print_Oil on Canvas_2015_BG

 신상철, 사랑한 후에 - 50x40x15cm 레진에 혼합기법.2019 하트!.jpg

 <신상철>  사랑한 후에_50x40x15cm_레진에 혼합기법_2019

김성진4.jpg


<김성진>   말하지 못한 말들_19.0x24.0cm_oil on canvas_2020   

이태정.여행가고싶다. 20x25.3인화.2006..jpg 

<이태정>  여행가고싶다_20x25.3cm_인화_2006


조이락1.jpg

 <조이락>  복주머니_28.5x28.5cm_한지에 혼합재료_2020

모든 작가들의 삶이 다르며 거기에서 긴밀하게 연관된 예술작품이 탄생한다.
그래서 자신의 예술을 찾아나가는 과정과 양상, 결과물은 작가마다 다르며 고유하다.

‘1+1=O' 이라는 제목이 보는 이의 마음에 따라 읽혀지기를 바란다.  

<원플러스원 1+1=O> 전시는

1. 예술작품과 함께, 작품이 있는 작업실 풍경, 작품이 포함되지 않더라도 삶의 일부를 같이 보여                                    

주는 등 일상 풍경을 함께 전시합니다.
2. 실제 작품과 작가만의 삶의 풍경이 담긴 사진(5호 기준)을 동시에 판매합니다.

3. 원플러스원 판매 의도에 따라 작품을 세트 단위로 판매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격할인이 됩니다.
4. 작가의 실제 작품과 일상 이미지의 일부를 함께 보여줌으로써 감수성의 경계를 넓힙니다.

 -Exhibition Manager_이태정-                                                       



작품

  • 사물을 제대로 볼 수 없는 몇가지 이유 연작_76x57cm_사진_2007(부분)

  • 익숙한, 하지만 낯선3_100x80.3cm(2ea)_Digital-print_Oil on Canvas_2015_BG

  • 사랑한 후에_50x40x15cm_레진에 혼합기법_2019

  • 말하지 못한 말들_19.0x24.0cm_oil on canvas_2020

  • 여행가고싶다_20x25.3cm_인화_2006

  • 복주머니_28.5x28.5cm_한지에 혼합재료_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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