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th_More slowly

A Space of Memory-나비의꿈_50x50cm_Acrylic on canvas_2013
노시안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졸업하였다.
나의 작품은 기억을 일상적인 사물을 통해 내면세계라는 삶의 본성의 한 부분을 표출하고 있다.
시공간 속에서 무의식에 잠재한 기억은 일상적인 물건들로 인해 우연하게 일깨워지고 주관적으로 해석되어지며
복잡한 정서를 함축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의 기억이 잠재적 무의식에 새겨질 무언가를 위해 적극적 삶의 태도와 의미를 부여해본다.
작품 <A Space of Memory > 시리즈 는 이미지의 표면 아래에는 시간이 남기고간 자아의 흔적들이 쌓여있으며 기억은 그 궤적들을 펼쳐 보이는 역할을 한다.
2008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일곱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 및 아트페어에 참여하였고 KSD(한국예탁결제원), (주) 호단개발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mail sianino5030@naver.com
Mobile 010 6367 4318

관계에서 오는 고요함-정적_33.3x53cm_Acrylic on canvas_2020
김소연은 2013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09년 <Journey to find myself>를 시작으로 2010년 <처음과 시작>, 2011년 <Here I am>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2012년 <일상의 단편>, 2013년 <부재의 충만>, 2015,16,18년의 개인전 그리고 2019년 고양아티스트 초대전까지 10회에 걸친 개인전과 10회의 부스전
90여회의 단체전에서 소소한 것들과 일상을 매개로 행복한 삶을 모색하였으며
현재는 일상의 소소한 것에서 감각되어지는 정신성을 탐구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정부미술은행)과 광주시립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한국미협, 고양미협, 아트그룹 자유로 회원
E-mail allukso@naver.com / instagram : allukso
Mobile 010 4230 0558

상흔(SCAR)13_162.2x130.3cm_Stone dust, hair and matt varnish on panel_2013
이득현은 1963년 경기도 수원시에서 출생하여 1989년 한성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2013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였다.
“존재는 자신의 思惟에서부터 시작된다.”를 모토로 사유의 출발로서의 상처를 표현하여 ‘Rhizome’과 상흔(傷痕, SCAR)시리즈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988년 들풀창립전(청년미술관, 서울)을 시작으로 104회의 그룹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0년 첫 개인전부터 여섯 번의 개인전을 진행하고 있다.
2015년부터 ‘문화예술정책제안’을 매년 토론회 및 세미나를 통해 발표, 제안 하고 있으며
2018년 제1회 수원시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정책세미나에서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보조금의 자부담폐지를 제안하여 현실정책에 반영되었다.
현재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로 지역문화예술 레지던시 활성화 등을 위하여 노력중이다.수원문화재단, 해움미술관, 수원시, 개인소장자들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mail yeainsum@daum.net
Mobile 010 5350 3645

Afterimage Ⅴ_Acrylic on plywood_50×112×2㎝_2019
선영현은 2014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석사 졸업하고 현재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박사에 재학 중이다.
2011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네 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통해 대중매체를 주제로 한 평면 작업과 설치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대중매체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는 자아와 현대인들이 대중매체가 만들어 내는 허구의 이미지를 이상적인 이미지라 생각하며
맹목적으로 받아들이고 무비판적으로 소비하고 있는 현실을 작업으로 풀어내고 있다.
작가 활동 외 큐레이터로 전시 기획, 연구원, 방송 작품 코디네이터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모던화랑, 갤러리 아트:뷰, 이지건설 주식회사, 이노탑 주식회사, 미림건설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mail sunny_artist@naver.com
Mobile 010 5259 8686

양지마을 1로_45.5x38cm_Oil on canvas_2020
김해경(Kim Haekyung)은 학부에서 서양화를,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 졸업하였다.
‘나와 내 주변에서 발생한 일상의 흔적 돌아보기’는 작업의 근간이 되며
2018, 2016 <남겨진 일상>, 2015, 2013 <반복과 나열의 일상>, 2012, 2009 <위대한 일상> 시리즈로 작업을 해왔다.
2006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아홉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 및 아트페어 참여하였고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가원미술관, 스페이스 모하 갤러리, 굿모닝증권(강남)에 작품이 소장되어있다.
E-mail picasso1991@naver.com
mobile 010 6668 1991

Trap algorithm_25x30cm_knob, mesh, Acrylic, wood, paper_2020
박서하는 학부와 대학원에서 미술과 회화를 전공 졸업하였다.
그리고‘Open the door!’‘Trap algorithm’‘Endless loop’등 6회의 개인전과 80회 이상의 단체기획초대전을 진행해오고 있다.
그의 작업은 인간존재에 대한 통찰과 관련되어 있으며 그는 특별히 시각적 한계와 오류에 대해 주목해 왔다.
그때마다 가상적 알고리즘 안에 갇혀 있다는 생각에 도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갇혀 있는 세계 너머를 꿈꾸며 그곳을 향해 문을 열고자 한다.
왜냐하면 이것이 그의 작업이며 그 자체가 그의 삶이기 때문이다.
E-mail bss2830@naver.com Mobile 010 8897 7956
작품
노시안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졸업하였다. — A Space of Memory-나비의꿈_50x50cm_Acrylic on canvas_2013
김소연은 2013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 관계에서 오는 고요함-정적_33.3x53cm_Acrylic on canvas_2020
이득현은 1963년 경기도 수원시에서 출생하여 1989년 한성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2013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였다. — 상흔(SCAR)13_162.2x130.3cm_Stone dust, hair and matt varnish on panel_2013
선영현은 2014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석사 졸업하고 현재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박사에 재학 중이다. — Afterimage V_Acrylic on plywood_50×112×2cm_2019
김해경(Kim Haekyung)은 학부에서 서양화를,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 졸업하였다. — 양지마을 1로_45.5x38cm_Oil on canvas_2020
박서하는 학부와 대학원에서 미술과 회화를 전공 졸업하였다. — Trap algorithm_25x30cm_knob, mesh, Acrylic, wood, paper_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