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꽃_100cm x 80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7

송해진

전시제목
달맞이꽃_100cm x 80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7
전시작가
송해진
전시일정
2018.11.21~11.27
전시장소
갤러리 너트
공간주소
서울 종로구 와룡동 119-1
전화번호
02-3210-3637
달맞이꽃_100cm x 80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7
달맞이꽃_100cm x 80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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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시간 : -Open 10:30 ~ Close 6:30

             토-Open 12:00 ~ Close 6:00


한여름 위에_91cm x 72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jpg
한여름 위에_91cm x 72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

5월에_73cm x 73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jpg
5월에_73cm x 73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

겨울나무_100cm x 80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jpg
겨울나무_100cm x 80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

꿈속에서_117cm x 91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7.jpg
꿈속에서_117cm x 91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7

도라지꽃_91cm x 65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jpg
도라지꽃_91cm x 65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

신혼여행_91cm x 72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jpg
신혼여행_91cm x 72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

여름밤_97cm x 97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jpg
여름밤_97cm x 97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

오색 벚꽃_100cm x 80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jpg
오색 벚꽃_100cm x 80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

작가노트

정성을 담습니다.

숟가락, 젓가락도 마음을 담아 오른쪽 왼쪽 가지런히 놓습니다.

그림은 제게 그런 상차림입니다. 볼수록 정이가고 그릴수록 정이 듭니다.

그런 마음으로 시작된 그림은 제가 좋아하는 음식과 나무와 달과 꽃으로 놓여집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름도 되었다가 겨울도 됩니다.

따뜻하고 향긋한 차 그릇 안에, 고요하고 정겨운 밥 그릇 안에 너와 나를 담아봅니다.

밥상을 사이에 두고 너와 내가 닮아 갑니다.

목원대 서양화과 졸업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휴학 중

작가약력

개인전

2018년  밥상위의 풍경展, 서진아트스페이스, 서울

2018년  밥상위의 풍경, 예술공간 봄, 수원

2016년함포고복含哺鼓腹, 보드레 안다미로 신진작가기획전, 서울

그룹전

2004   1, 2회 목금토 M.Y.O.S, 목금토 갤러리, 서울

2004년“ Funny Sight Exhibition, 갤러리 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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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 달맞이꽃_100cm x 80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7

  • 한여름 위에_91cm x 72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

  • 5월에_73cm x 73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

  • 겨울나무_100cm x 80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

  • 꿈속에서_117cm x 91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7

  • 도라지꽃_91cm x 65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

  • 신혼여행_91cm x 72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

  • 여름밤_97cm x 97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

  • 오색 벚꽃_100cm x 80cm_캔버스에 아크릴 과슈_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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