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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 acrylic on canvas. 10호. 2017

자화상. acrylic on canvas. 20호. 2016

너랑나. 8호. acrylic on canvas. 8호. 2017

연인. acrylic on canvas,digital print. 100x100cm. 2017

기분좋은 나들이. acrylic on canvas. 10호. 2017

자화상
작가노트
일상에서 잘 드러나지 않았던 부분 중 감정 그 중에서 콤플렉스 에 대해서 표현을 하였다.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남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은 것이 있고 그것은 타인의 시선과는
상관없이 본인 스스로가 외형이든 내적이든 만들어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타인에게 노출되고 드러나게 되었을 때 느껴지는 감정 그 감정에 대해서 표현을 하였다.
본인의 작업은 얼굴을 가지고 작업을 하는 형식이 대부분이다. 얼굴은 감정의 거울이고 우리가
느끼는 희로애락의 감정은 얼굴을 통해서 나타나게 되어있고, 사람은 세월의 흔적을 얼굴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하였듯이 얼굴은 대화 없이도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소통의 도구라고 생각한다.
얼굴에 있는 감정을 꽃과 화분 씨앗으로 표현을 하였다. 앞서 말했듯이 콤플렉스는 타인이 느끼는
여부에 상관없이 본인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감정이라고 했듯이 그러한 콤플렉스를 감추고 하는 것보다
당당히 드러냄으로 아름답게 승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타인의 시선과 상관없이 본인 스스로가 외형이든 내적이든 만들어내는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남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은 것. 그것이 타인에게 노출되고 드러나게 되었을 때 느껴지는 감정 그 감정에 대해서 표현을 하였다.
타인과 소통의 연결 통로인 얼굴을 매개로 하여 아름다움과 자신감 그렇지 못한 것 사이에서의 고민을
화분에서 자라나는 꽃을 형상화하여 키치적으로 표현해 보았다.
꽃이 가지는 의미는 리얼리티한 형상의 지시대상을 가리키는 도상적인 의미보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흉터처럼 보이기도 하고 꽃처럼 보이기도 하는 꽃은 몽우리 지고 피는 과정을 시간의 연속성으로 말하기 보다
몽우리와 꽃이 활짝 피어나는 이미지를 통하여 아름다움과 그렇지 못한 것 사이에서의 고민을 표현하려 한 것이다.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햇빛, 물, 적절한 환경이 중요하듯 화분 위에서 자라는 꽃은
화분이라는 울타리의 환경 속에서 꽃이 피고 지고 하는 과정을 반복하듯이 콤플렉스는 어려서는 가정,
자라나서는 사회의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영향을 받으며 생겨난것이라 생각하며 이야기하려한다.
대진대학교 졸업
작가약력
개인전
2017 리수아트 갤러리 개관 기념전
단체전
2018 Hello New York
2017 후쿠오카 한국미술전
2017 조형아트서울
2017 핑크아트페어
2016 서울아트쇼(coex)
2016 힐링아트페어(coex)
2016 아트홀릭전

작품
one's love. acrylic on canvas.10호. 2017
girl. acrylic on canvas. 10호. 2017
자화상. acrylic on canvas. 20호. 2016
너랑나. 8호. acrylic on canvas. 8호. 2017
연인. acrylic on canvas,digital print. 100x100cm. 2017
기분좋은 나들이. acrylic on canvas. 10호. 2017
자화상
